한국 전국 무료 픽업
한국 내 대부분 지역에서 무료 픽업 서비스를 제공합니다.
- 박스당 중량 20kg 이하
- 세 변의 합 150cm 이하
- 제주 및 일부 도서산간 지역은 추가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.
자택 픽업부터 캐나다 배송까지 원스톱으로 연결합니다.
무게와 크기를 입력하면 예상 운송비를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한국 내 대부분 지역에서 무료 픽업 서비스를 제공합니다.
한국과 캐나다의 자체 운영망으로 신속하고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합니다.
운송비는 캐나다 달러(CAD), 혹은 한국 원화(KRW)로 결제할 수 있습니다.
필수 발생 비용을 제외하고, 사전에 안내되지 않은 숨은 추가 비용은 없습니다.
가장 적합한 배송 방법을 선택하세요.
평균 배송기간 3-5일 (한국지사 입고 후 기준) · 주요 이용 품목: 서류, 긴급 화물, 소형 개인 물품 및 제품 견본
평균 배송기간 6-8주 (한국지사 입고 후 기준, 캐나다 내 도착 지역에 따라 약 10–14주 이상 소요될 수 있습니다.) · 주요 이용 품목: 대형 화물, 생활용품, 이주 물품 및 긴급하지 않은 배송
출고가 완료되면 트래킹 번호가 이메일로 자동 발송됩니다. 운송장 번호로 실시간 배송 진행 상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.
캐나다 세관 통관 시 세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. 이 경우 UPS가 통관 절차를 진행하며, 고객은 세금 및 Brokerage Fee를 납부하시면 됩니다.
고객님이 CBSA 세관을 직접 방문하여 인터뷰 후 개인화물을 통관 받는 방법입니다. CBSA가 정한 면세 이사화물 통관 조건을 충족하는 경우, 면세 통관이 가능합니다.
세관 방문 없이 관세사를 통해 통관하는 방식입니다. 방문 부담은 줄일 수 있지만, 관세사 비용과 세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. 자세한 내용은 문의해 주세요.
집에서 배송받기 어려운 경우 지사에서 직접 픽업도 가능합니다. 영업시간 내 편한 시간에 방문 수령하실 수 있습니다. (밴쿠버 본사 (Coquitlam) · 택배방 (Lougheed) · 토론토 지사 (Mississauga))
COSHIP 전담팀이 밴쿠버, 토론토는 문 앞까지 직접 안전하게 배송해 드립니다. 기타 지역은 UPS 또는 Canada Post를 통해 캐나다 전역으로 안전하게 배송됩니다.
선박 택배는 고객이 CBSA 자격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 면세 통관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.
COSHIP은 CBSA 규정을 기준에 따라 면세 통관 가능 여부를 안내해 드리며, 최종 통관 및 면세 여부는 캐나다 세관 판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.
네. 한국 출발부터 캐나다 도착까지 Door-to-Door 배송이 가능합니다.
밴쿠버와 토론토 지역은 COSHIP 직원이 직접 배송하며, 기타 지역은 UPS를 통해 배송됩니다.
네. 항공택배는 출고 후 UPS 트래킹 번호가 이메일로 발송되며 실시간 배송조회가 가능합니다.
선박택배는 선박 출항, 캐나다 도착, 통관 완료 등 주요 진행 상황을 이메일로 안내해 드립니다.
다음과 같은 물품은 발송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.
육류 및 일부 식품 위험물 (폭발물, 인화성 물질 등) 현금 및 귀금속 위조상품 및 불법 물품
배송부터 통관까지 전문가가 도와드립니다.